신부복 입은 변우석에 팬들 난리났다…"얼굴 재밌어"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5. 12. 11. 23:30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신부로 깜짝 변신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구글 코리아(Google Korea)'에는 '변우석의 '선물업고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변우석은 박희순과 함께 신부로 깜짝 등장했다. 보육원 아이들 몰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신부복을 입은 변우석은 190cm의 큰 키로 완벽한 피지컬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3' 기반 이미지 생성 모델인 '나노 바나나 프로(Nano Banana Pro)'를 활용·제작한 연말 캠페인 영상이다. 뉴진스 뮤직비디오 'Ditto(디토)', 'OMG' 등을 연출한 돌고래유괴단이 제작했다.
누리꾼들은 "신부님 얼굴부터 재밌어요", "제미나이 일 잘하네", "광고 영상도 재미나네", "끝나지 않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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