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농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스폰서 참여

김희준 기자 2024. 10. 2.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한은행과 농심이 2024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역대 KBO리그 최장기 타이틀스폰서를 맡고 있는 신한은행은 이번 포스트시즌에도 스폰서를 이어간다.

또 정규시즌에 이어 포스트시즌에도 모바일 앱 신한 SOL뱅크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심은 지난 2020, 2021시즌 이후 3년만에 KBO 포스트시즌과 함께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한은행,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스폰서 참여.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한은행과 농심이 2024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역대 KBO리그 최장기 타이틀스폰서를 맡고 있는 신한은행은 이번 포스트시즌에도 스폰서를 이어간다.

신한은행은 전 경기 데일리 최우수선수(MVP) 상금 100만원을 후원한다. 또 정규시즌에 이어 포스트시즌에도 모바일 앱 신한 SOL뱅크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심은 지난 2020, 2021시즌 이후 3년만에 KBO 포스트시즌과 함께한다.

[서울=뉴시스] 농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스폰서 참여.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농심은 포스트시즌 중 매 경기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