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이천희 결혼 13년 만에 겹경사 소식

배우 전혜진과 이천희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2009년 방송된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만났습니다.

2024년 8월 전혜진은 23일 "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 손을 잡고 밤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전혜진은 나의 해방일지, 대행사, 사운드트랙#2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천희는 드라마 로스쿨, 종이달에 출연하며 소식을 전했지만 많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2013년부터 건축가 동생 이세희와 하이브로우라는 가구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2017년 효리네 민박에서 택배로 노출되었던 가구들이 효리네 민박 덕분에 큰 홍보효과를 누리며 사업이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여기에 ‘캠핑’이 열풍이 불면서 더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외에도 소파, 테이블, 의자 등 가구부터 피크닉, 캠핑, 서핑 등에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어패럴까지.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만능 엔터테이너인 장윤주는 배우 부부인 이천희와 전혜진을 만나 이들의 깜짝 근황을 전했습니다. 특히 장윤주는 "의류 런칭 축하해"라며 이들이 새로 시작하는 사업을 적극 응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일본 총판을 두고 하이브로우 재팬을 설립해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고, 나아가 북미와 유럽 시장까지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아마존 입점 준비 소식도 전했습니다.

한편,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올해 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소유 양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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