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日 신민아’ 시절

스포츠서울 윤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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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짱'의 등장은 느슨했던 방송계를 긴장하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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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하관을 닮았지만 이 동글동글 깜찍한 눈망울은 어디서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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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이 여기 있었네요! 엄마 야노 시호의 유전자를 무시할 수 없죠. 

야노 시호는 한국 방송계에 등장하자마자 미모로 큰 관심을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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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일본판 ‘미녀와 야수’
로 불렸어요.

그중 야노 시호는
일본에서 알아주는 '톱모델'이죠.

오늘은 야노 시호의 과거를 털어보러 같이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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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

야노 시호는 어릴 때부터 팔다리가 유난히 길어 어머니의 권유로 16살부터 모델 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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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야쿠르트 광고가 첫 연예계 데뷔. 

본격적으로 여학생 잡지 '쁘띠 세븐(Petit Seven, プチセブン)'에서 얼굴을 알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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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하고 청초한 미모.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본명 대신 ‘시호(Shiho)’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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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는 첫 사진집인 ‘model; Shiho’를 발간했는데 초판이 ‘10만 부 판매’를 기록.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잘 안 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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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본 모델 사진집은 ‘잘 팔렸다’ 싶은 게 1만부 정도였죠.

초판 10만 부는 당대 최고 인기 모델임을 증명하는 수치입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야노 시호는 그해 ‘올해의 모델’로 뽑히기도 했죠.

일본 여성 잡지 'an an'

야노 시호는 파격 화보도 서슴지 않았어요.

2003년에는 여성 잡지 ‘an an’에서 아찔한 세미누드를 선보입니다.

일본 여성 잡지 'an an'

우리나라 배우로 비교하면 신민아 같은 느낌이랄까요ㅎㅎ

'러블리함+섹시함+청순함=야노 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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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열애 후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합니다.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2011년 사랑스러운 딸 사랑이를 낳고, 야노 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요.

더군다나 출산 2개월 만에 10kg를 감량해 더욱 화제를 모았죠.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랑이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지만, 최근 8년 만에 한국 예능에 복귀했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미모는 그대로인 야노 시호가 그저 놀라울 뿐…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엄마의 끼를 물려받은 사랑이도 모델로 데뷔했죠.

두 모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ㅎㅎ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의 몸매 비결은 바로 운동!

요가는 강사까지 할 정도의 수준급 실력이며, 서핑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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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특유의 밝은 목소리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야노 시호!

더 많이 한국 방송에서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