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광복절 정치인 사면 검토 아직…민생사면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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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광복절 정치인 사면에 대해 "검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8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은 관세협상에 매진하는 관계로 정치인 사면 검토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우 수석은 내달 15일 광복절 80주년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임명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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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광복절 정치인 사면에 대해 "검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8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은 관세협상에 매진하는 관계로 정치인 사면 검토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수석은 "다만 민생사면은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우 수석은 내달 15일 광복절 80주년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임명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우 수석은 "국민임명식 제목은 '국민주권 대축제-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이며, 내달 15일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 광복절 80주년 행사와 함께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는 국가 주인은 국민임을 천명하고 대통령으로서 주권자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선도 국가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며 "국민이면 누구든 광화문광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라고 부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달 4일 국회에서 약식 취임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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