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IPO 최대어' LG CNS 공모가도 날았다… 6만 1900원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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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를 위해 진행한 기관 투자자 수요 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6만1,900원으로 확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애초 제시한 희망 공모가액 5만3,700~6만1,900원 중 최상단으로 LG CNS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6조 원 규모다.
회사 측은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약 99%가 밴드 최상단인 6만1,9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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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2일 청약

LG CNS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를 위해 진행한 기관 투자자 수요 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6만1,900원으로 확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애초 제시한 희망 공모가액 5만3,700~6만1,900원 중 최상단으로 LG CNS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6조 원 규모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0914270005018)
이번 수요 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059곳이 참여해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 예측에 모인 자금은 약 76조 원이다. 회사 측은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약 99%가 밴드 최상단인 6만1,9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LG CNS는 21, 22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을 통해 청약 가능하다.
LG CNS 대표이사 현신균 사장은 "고객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해온 LG CNS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주신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상장을 통해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해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주 기자 miss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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