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충격 그 자체…'무관 99.9% 확정'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무한 신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쯤 되면 '철밥통'이다.
토트넘 핫스퍼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4/25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성적은 14위(24경기 8승 3무 13패·승점 27)로 1위 리버풀(23경기 17승 5무 1패·승점 56)과 격차는 승점 29로 벌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쯤 되면 '철밥통'이다.
토트넘 핫스퍼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4/25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스코어로 보나 경기력으로 보나 완패였다. 토트넘은 몇 되지 않는 결정적 기회를 모두 날리는가 하면 빌라의 매서운 공격에 영 맥을 못 추었다. 킥오프 직후 제이콥 램지에게 실점을 허용한 토트넘은 후반 19분 모건 로저스에게 1골 더 내주며 무너졌다


앞선 7일 리버풀에 0-4로 박살 나며 2024/25 카라바오컵에서도 탈락한 토트넘은 불과 3일 만에 또 다른 우승 기회를 놓치게 됐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성적은 14위(24경기 8승 3무 13패·승점 27)로 1위 리버풀(23경기 17승 5무 1패·승점 56)과 격차는 승점 29로 벌어졌다. 사실상 우승 경쟁이 끝난 상황에서 남은 대회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뿐이다.
유로파리그 역시 만만치 않다. 리그 페이즈 1위를 차지한 SS 라치오를 비롯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AS 로마, 포르투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대기하고 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토트넘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그러나 토트넘 운영진은 여전히 엔지 포스테코글루(59)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현재로서 토트넘에 변화의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작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변화가 임박한 것 같지는 않다. 적어도 앞으로 며칠 혹은 다음 맨유전을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런 배은망덕이 있나! ''소름끼치게 역겨워'' 미즈하라, 오타니 혼전계약서까지 폭로했다...美日
- '굿바이 쏘니' 현역 복귀로 감동 선사한 천재...끝내 33세 나이로 그라운드와 작별 '계약 종료 후
- ‘민재야 옷 벗어’... 뮌헨 UEFA 규정 위반!→김민재 UCL에서 붉은 유니폼 못 입는다
- 'Goodbye 흥민' 올 시즌 끝으로 축구화 벗는다…'심정지→기적적 복귀' 천재 MF, 15년 커리어에 종지
- '2번 당할 순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최전방 공격수 낙점...''기존 자원보다 100배 훌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