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20억 원대 초호화 펜트하우스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서향의 환상적인 채광과 복층 구조, 그리고 140만 원짜리 트롤리의 반전 활용법까지, 현실적인 신혼집 인테리어와 공간 활용 꿀팁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박성광 부부의 일상과 집안 곳곳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20억 펜트하우스, 남서향 통창의 매력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가 거주하는 펜트하우스는 남서향의 넓은 통창을 자랑해요. 오후 햇살이 깊게 들어오는 시간대에 집안이 환하게 빛나며, 복층 구조와 높은 층고가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솔이는 기존의 아방가르드하고 노블한 인테리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바꿨다고 밝혔어요. 실링팬과 난간, 조명 등 세세한 부분까지 우드톤과 아이보리 컬러로 교체해 따뜻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거실 한쪽에는 맞춤 제작한 소파와 회전식 TV가 배치되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고 해요.
140만원 트롤리, 빨랫대가 된 사연

이솔이가 직접 공개한 140만 원짜리 트롤리는 처음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들였지만, 현재는 빨랫대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어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실용성은 떨어졌지만, 예쁜 디자인 덕분에 인테리어 포인트로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거실에는 박성광을 위한 미니 카트도 마련되어 있는데, 남편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정리해두는 용도로 활용 중이라고 해요. 이솔이는 “남편이 정리를 잘 안 하는 편이라 카트에만 넣어주면 된다”며 현실적인 신혼부부의 일상을 전했습니다.
주방과 식탁 사이에는 수납장을 두어 공간을 분리하고, 신발장 안쪽에는 거울을 설치해 실용성과 미관을 모두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성광 부부의 현실 신혼 라이프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2020년 결혼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최근에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20억 원대 펜트하우스로 이사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솔이는 “장장 30시간을 꼬박 노동해서 인테리어를 마무리했다”며, 직접 꾸민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팬들은 “현실적인 인테리어 꿀팁이 많다”, “부부의 소소한 일상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성광은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아내가 남편을 위한 맞춤 공간을 마련해주는 등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박성광은 1981년생으로, 개그맨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2020년 7세 연하 인플루언서 이솔이와 결혼해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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