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65세 여배우의 파격적인 '숏컷' 변신! 고급지고 세련된 "보브컷" 스타일

배우 이미숙이 '눈물의 여왕' 종영 후 긴 머리에서 숏 단발로 스타일 변화를 주었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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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숏단발 "보브컷" 스타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미숙의 헤어스타일은 가운데에서 가르마를 타 자연스럽게 옆으로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만들어 부드럽고 여성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보브컷이란 정갈하게 가르마를 탄 후 턱 또는 입술선 부근에서 길이를 마무리하는 단발 모양 컷입니다.

이미숙처럼 옆머리와 뒷머리의 길이를 비슷하게 만든 형태를 띠며 모발의 끝을 동그랗게 말아 볼륨을 더하기도 합니다.

한편, 이미숙은 1960년 4월 2일 생으로 한국나이 65세입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아름답고 매혹적인 캐릭터 '모슬희'를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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