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사냥개들>,영화 <달짝지근해:7510>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라이징 스타 정다은

최근 글로벌 OTT 시리즈와 흥행중인 영화에 모습을 드러내 새로운 걸크러쉬 캐릭터의 면모를 보여주며 연예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여배우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정다은이다.

얼마전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사냥개들>의 후반부에 등장해 주인공 김건우(우도환)와 홍우진(이상이)을 돕는 오다민으로 출연했다. 오다민은 최사장(허진호)의 운전기사인 오인묵(민경진)의 손녀로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신들린 활 솜씨를 선보여 악당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갑작스러운 배우의 하차로 위기에 처한 이 시리즈를 구해낸 그녀는 얼마안가 저번달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7510>에서는 사격 선수이자 주인공 일영(김희선)의 까칠한 여고생 딸로 출연해 이야기의 전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신스틸러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렇듯 두 편의 작품을 통해 연예계가 주목하는 대세 스타로 주목받고있는 정다은이지만, 이미 그녀는 2016년 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수십편이 넘는 작품을 선보인 베테랑 연기자다. 2017년 법부무가 제다한 웹드라마 <날아올라>에서 학교폭력의 피해자를 연기하며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은데 이어

또 한편의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예쁘고 사교성 좋은 캐릭터 양민지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영훈과 좋은 케미를 선보이며 아이돌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후 영화 <청년경찰>에서는 가출여고생중 한명인 효진으로 출연했고, <여중생A>에서는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놀라운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이렇듯 단역과 조연으로 활동범위를 넓혀나간 그녀는 2021년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주연을 맡아 공승연과 함께 주연을 맡으며 호평을 이끌며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이번 <사냥개들>과 <달짝지근해:7510>을 통해 달라진 위치를 확인하게 되었다.

활발한 활동과 카멜레온같은 연기 변신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중인 그녀가 다음 차기작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이며 우리를 놀라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감독
- 이한
- 출연
- 유해진, 김희선,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 정다은, 이한솔
- 평점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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