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2026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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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는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진행한 환경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26일 전했다.
김찬진 구청장은"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앞으로도 내실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총 108회의 환경 교실을 운영해 2천42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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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지구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달말부터 11월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및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기후환경 전문 강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안 등 이론 교육 ▶업사이클 교구를 활용한 만들기·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20인 이상 인원을 구성한 유아·청소년·성인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환경위생과(☎032-770-6504) 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구청장은"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앞으로도 내실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총 108회의 환경 교실을 운영해 2천42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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