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위험하다!
우크라이나 병사 3800m
세계 최장거리에서 저격총 발사

세계 최장거리 저격 기록 3위는
2009년, 영국군 크레이그 해리슨
하사관이 세웠습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
L115A3 저격소총으로 2,475m 떨어진
탈레반 기관총수를 명중시켰습니다.
탄환이 목표에 도달하는 데
약 6초가 걸렸습니다.

2위는 2017년 캐나다 특수부대
JTF2 소속 저격수가
이라크에서 3,540m 거리의
IS 전투원을 저격한 사례입니다.
사용한 무기는 McMillan TAC-50이며,
약 10초 만에 명중했습니다.

1위는 2023년 우크라이나 전쟁 중
비아체슬라프 코발스키가 세운
3,800m 기록입니다.
그는 우크라이나산 ‘Horizon's Lord’
저격소총과 개조된 12.7×114mm
탄환을 사용했으며,
탄도 낙차, 바람, 지구 자전까지 계산한
초정밀 사격이었습니다.

이들 기록은 단순한 조준을 넘어서
과학적 계산과 고도의 훈련이 뒷받침된
역사적 저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푸틴의 간담이 서늘해지는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