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맨유전 선발 제외' 英 이토록 걱정하는데! 답답한 토트넘 감독 "컨디션 확인할 것" 사실상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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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32)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선발로 나서지 못할 것이라 봤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을 다음 경기에 선발로 내세우려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몸 상태는 내 생각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그는 다음날 훈련 참여도 원하더라. 손흥민의 컨디션을 확인한 뒤 맨유전 계획을 짜겠다. 아직 하루가 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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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9일(한국시간) 오는 30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맨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맞대결 베스트 11 예상 멤버를 내놨다. 매체는 "몸 상태가 의심스럽다"며 손흥민이 맨유전에서 선발로 나서지 못할 것이라 예측했다.
손흥민은 지난 27일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라운드 카라박(아제르바이잔)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후반전 도미닉 솔란케(27)의 득점 후 손흥민은 세리머니에도 참여하지 못하더니 교체됐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을 다음 경기에 선발로 내세우려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몸 상태는 내 생각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그는 다음날 훈련 참여도 원하더라. 손흥민의 컨디션을 확인한 뒤 맨유전 계획을 짜겠다. 아직 하루가 남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2024~2025시즌 일정은 손흥민에게도 무리가 갈 만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20일 레스터 시티와 개막전 이후 4일에 한 번꼴로 경기를 치렀다. 심지어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을 위해 한국과 오만으로 향하기도 했다. 쉴 틈 없는 일정 속에 손흥민은 매 경기 선발 출전을 강행했다.
30일 맨유와 경기 후 토트넘은 4일 뒤 페렌츠바로시와 유로파리그 경기를 위해 헝가리 원정을 떠난다. 7일에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맞붙는다.
과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브라이튼전이 끝난 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3, 4차전에 돌입한다. 주장 손흥민은 차출이 사실상 확정적이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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