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이런 실루엣 가능해?" 리즈 미모 그대로인 168cm·45kg 여배우, 데일리룩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퇴근길에서도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윤은혜 SNS

빈티지한 무드의 브라운 테일러드 재킷과 밝은 워싱의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로 포인트를 주고, 실버 스니커즈와 미니 백팩으로 마무리해 활동성을 살리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퇴근길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약 14년 만에 완전체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올해 신보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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