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이 리즈인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김혜수인데요.
최근 영화 '좀비딸'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혜수의 패션을 보셨나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저스~!!
동안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똑단발과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블랙 쇼츠로 범접할 수 없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아이돌도 넘볼 수 없는 정도의 아름다움이 아닌가요?

김혜수는 현재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에 한창인데요.
2016년 인기리에 방송됐던 '시그널'의 후속작이에요.
김혜수와 함께 조진웅, 이제훈 원년 멤버들이 모두 나와요.
'두 번째 시그널'은 내년에 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