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뮤비 여주’ 임연우 ‘그래, 이혼하자’ 합류 “조연으로서 첫 작품”

박아름 2025. 1. 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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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우가 '그래, 이혼하자'에 합류한다.

1월 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예 임연우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극본 황지언)에 캐스팅돼 배우 이민정, 김지석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어 임연우는 "너무 좋은 작품에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래, 이혼하자'를 통해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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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스트엔터테인먼트
사진=고스트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연우가 '그래, 이혼하자'에 합류한다.

1월 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예 임연우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극본 황지언)에 캐스팅돼 배우 이민정, 김지석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임연우는 드라마의 주요 배경이 되는 웨딩드레스숍 지앤화이트 믿음직한 직원 영윤 역을 맡았다. 영윤은 성실한 성격과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물로, 이야기에 재미를 더할 활력소로도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임연우는 소속사 고스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래, 이혼하자’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임연우는 “여러 편의 단역을 거쳐 조연으로서 첫 작품인 만큼, 매 순간 긴장되지만 모든 부분 진심을 다해 작품에 임하고 있습니다. 감독님과 작가님께서 세심한 부분까지 코치해 주시고, 매 장면마다 배우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임연우는 “너무 좋은 작품에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래, 이혼하자’를 통해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임연우는 많은 장르와 캐릭터를 담아낼 수 있는 깨끗한 마스크와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준비된 배우다. 임연우는 2022년 방송된 KBS 2TV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하며 연기의 길에 들어선 후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 KBS 2TV ‘커튼콜’, ENA ‘취하는 로맨스’ 등 다양한 작픔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쳤다.

또한 임연우는 가수 성시경 ‘I Love U’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도 발탁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이 배우는 누구지?’라는 궁금증을 자극할 만큼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 음악 팬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 김지석, 이현진, 왕빛나 등이 출연하는 ‘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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