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결혼한 줄 알았는데 68세에 167cm 49kg 자기관리 끝판왕 미혼 탑여배우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 92편의 영화·드라마·연극으로 각광받았다. 대표작으로 영화 겨울여자, 별들의 고향2, 느미, 적도의 꽃, 깊고 푸른 밤, 황진이, 불의 나라, 사의 찬미, TV드라마 해녀 당실이, 어머니의 강, 청실홍실, 을화, 달동네, 역사는 흐른다, 육남매,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같이 살래요 등이 있다.

배우 장미희는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백상예술대상·청룡영화상·춘사대상영화제·대종상·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TBC·KBS 연기대상 최우수 여자연기자상과 대종상 공로상, 서울특별시 공로상을 다수 수상하는 등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당연히 결혼한 줄 알았는데 68세에 167cm 49kg 자기관리 끝판왕 미혼 탑여배우

장미희는 트로이카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167cm로 키가 가장 컸고, 1957년생으로 올해 68세에도 49kg을 유지하며 관리하고 있다. 장미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나이가 화제가 되었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희 올해 나이가?”, “장미희 나이를 믿을 수 없다", “진짜 세월에 장미희만 비껴가는구나" 등 극찬을 이어갔다.

당연히 결혼한 줄 알았던 배우 장미희는 트로이카 여배우들 중 유일하게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83년 26살의 장미희는 ‘경남기업’ 사장과 약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장미희보다 19살 연상으로 실제 두 사람은 결혼 날짜까지 잡았지만 갑작스럽게 파혼을 선택했다.

드라마 패션왕, 마담 앙트완, 시크릿 부티크 등과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장미희는 나이가 무색하게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등장했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우아한 미모와 몸매, 패션까지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3년 대종상 시상식에서는 공로상을 받았다. 장미희 "이 상이 저에게 주는 의미는 영화의 대스승들과 제가 존경하고 흠모한 대 선배님들께서 걸어가신 그 길이며 그 발자취를 따라 그 길을 걸을 수 있게 됐다는 벅찬 감동 때문"이라고 전했다.

장미희는 2025년 8명뿐인 예술회원에 6번째로 예술원 회원이 되면서 그 자신이 최고 권위의 자리에 올라섰다.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학과 명예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 2월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으로, 같은 해 7월부터는 대한민국예술원의 연극·영화·무용분과 회원으로 선출되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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