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밝혀지는 트와이스 “TT” 의미

트와이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 중 하나, 바로 ‘TT’.
한때 전 국민이 따라 했던
손가락으로 눈물을 표현하던 포인트 안무,
“싶은 내 맘 모르고 너무해~”라는 귀여운 가사.
우리는 당연히
‘TT’를 울고 있는 얼굴 모양이라 생각했잖아요?
근데 이게 아니었다고…?!

한 예능에서
가수 헤이즈가
트와이스 ‘TT’를 언급했어요.
헤이즈는
“ㅠㅠ는 한국인이나 한국어 아는 사람만 아는데,
TT는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알아볼 수 있잖아요.
그걸 귀엽고 유쾌하게 풀어낸 게 너무 신박했다”
라며 감탄했죠.

전 세계가 알아볼 수 있는
이모티콘이라는 점이
확실히 대단하긴 했어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어요.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뜻밖의 고백을 한 것!
“사실 TT는
우는 이모티콘이 아니에요.”

네…?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게
다 아니라고요…?
이 충격적 비밀의 주인공은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
트와이스 ‘TT’를 만든 블랙아이드필승이
사실 아우디 TT를
너무 갖고 싶어서
이 노래를 썼다는 거예요.

“사고 싶은 내 맘 모르고 너무해~”
라는 가사 속 ‘너무해’가
사실은 사람이 아니라 차였다는 사실…!
노래 가사 속 주인공이
짝사랑 상대가 아니라
자동차였다니…
이게 무슨 반전이람요?!

이 비하인드가 알려지자
팬들 반응은 폭발적이었어요.
“8년 동안 완전히 속았네ㅋㅋㅋㅋ”
“트와이스 ‘TT’가 자동차 노래였다고?!”
“블랙아이드필승 센스 미쳤다”
그동안 열심히
‘TT’ 손가락 눈물춤 췄던
우리의 추억은 어쩔…ㅋㅋ

이쯤 되니
트와이스 노래 들을 때
가사 하나하나가
새삼 다르게 들릴 것 같네요.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트와이스 ‘TT’가
우는 얼굴이 아니라 자동차 이야기였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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