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 쇼케이스 중 무대 대피... 대박 시그널?

2025. 2. 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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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Hearts To Hearts)가 데뷔 쇼케이스 중 무대 뒤로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오늘(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SM 걸그룹 하츠투하츠 첫 싱글 '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스태프들의 안내 속에 멤버들이 잠시 무대 뒤로 몸을 피했고 안전을 확인한 후 쇼케이스가 재개됐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년 에스파 이후 약 5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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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데뷔 쇼케이스 중 무대 이상... 대박 시그널?
하츠투하츠(Hearts To Hearts)가 데뷔 쇼케이스 중 무대 뒤로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오늘(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SM 걸그룹 하츠투하츠 첫 싱글 ‘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대피 상황은 지우, 카르멘, 주은, 에이나, 이안, 유하, 스텔라 예온 등 8명의 멤버가 포토타임을 마치고 취재진에 단체 인사를 하던 중 벌어졌다.

포토타임을 위해 준비했던 포토월이 위로 올라가면서 천정 구조물에 걸렸고 이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했다.

스태프들의 안내 속에 멤버들이 잠시 무대 뒤로 몸을 피했고 안전을 확인한 후 쇼케이스가 재개됐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년 에스파 이후 약 5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소녀시대 이후 18년만에 선보이는 다인조 그룹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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