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카타르 언론 선정 '월드컵 최고 아랍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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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벤제마(35·레알 마드리드)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 참가하는 아랍어권 선수 중 으뜸으로 꼽혔다.
29일 벤제마는 카타르 매체 '도하 뉴스'가 선정한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할 아랍 축구 선수'에서 "프랑스대표팀과 함께 빛날 슈퍼스타"로 소개되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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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벤제마(35·레알 마드리드)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 참가하는 아랍어권 선수 중 으뜸으로 꼽혔다. 벤제마는 프랑스 리옹에서 알제리인 부모로부터 태어났다.
29일 벤제마는 카타르 매체 ‘도하 뉴스’가 선정한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할 아랍 축구 선수’에서 “프랑스대표팀과 함께 빛날 슈퍼스타”로 소개되며 1위를 차지했다.
벤제마는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최우수 남자선수상 및 챔피언스리그 MVP·득점왕으로 빛났다. ‘도하 뉴스’는 “틀림없는 현재 일인자다. 이 알제리 출신 공격수는 프랑스를 카타르월드컵 결승으로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도하 뉴스’는 “프랑스 국가대표이긴 하지만 많은 알제리인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카타르월드컵에서 (알제리뿐 아니라 다른) 아랍 팬의 찬사를 받을 것”이라며 벤제마에 대한 현지 분위기를 소개했다.
카타르월드컵은 중동에서 열리는 사상 첫 월드컵이다. ‘도하 뉴스’는 ▲모로코의 아슈라프 하키미(24·파리 생제르맹)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렘 알도사리(31·알힐랄) ▲카타르의 알모에즈 알리(26·알두하일) ▲튀니지의 엘예스 스키리(27·쾰른)도 역사적인 대회에서 눈여겨볼 아랍 스타로 꼽았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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