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1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진짜 여름 냄새나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기은세는 우아한 블랙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스트로 햇과 라탄 백을 매치해, 마치 프렌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감각적인 여름룩을 선보였습니다.
원피스는 주름이 은은하게 잡힌 블라우징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볼륨감을 살렸고, 롱 스커트와 플랫 슈즈로 편안하면서도 단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기은세 특유의 정제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날 룩은, 자연 속 정원을 배경으로 더 빛났습니다.
햇빛을 가볍게 가려주는 보터 햇과 실용적인 라탄백의 조화는 단순한 데일리룩을 넘어선 ‘휴양지 감성’으로 연결됐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배우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