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임성재도 러브라인? 김지현 대표가 너무 다정해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3. 0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재가 김지현과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8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9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는 하상기(임성재 분)에게 대학원 박사과정을 권했다.

그런 하상기의 즐거움을 포착한 김류진 대표는 "박사과정 모집 자료"를 건네며 먼저 대학원 진학을 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성재가 김지현과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8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9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는 하상기(임성재 분)에게 대학원 박사과정을 권했다.

하상기는 시보들을 가르치며 누구보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일하게 시보들에게서 만년필 선물을 받으며 보람을 느꼈다. 그런 하상기의 즐거움을 포착한 김류진 대표는 “박사과정 모집 자료”를 건네며 먼저 대학원 진학을 권했다.

김류진은 “혹시 모르니까 박사과정 해봐라. 나중에 학생들 가르치고 싶어지면 박사 있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하상기가 “아니다”고 만류해도 김류진은 “어차피 토론하고 공부하는 것 좋아하지 않냐. 우리 회사 계속 다니면 내가 지원해줄 수도 있다. 생각해봐라”고 지원도 약속했다.

김류진이 업무 외적으로도 하상기를 돕고 지원해주려는 모습으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 상황.

이에 하상기는 야간 대학원이 진학하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더 줄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실망했다. 여기에 아픈 모친까지 하상기가 다시 한 번 현실에 가로 막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