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임성재도 러브라인? 김지현 대표가 너무 다정해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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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김지현과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8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9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는 하상기(임성재 분)에게 대학원 박사과정을 권했다.
그런 하상기의 즐거움을 포착한 김류진 대표는 "박사과정 모집 자료"를 건네며 먼저 대학원 진학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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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성재가 김지현과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8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9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는 하상기(임성재 분)에게 대학원 박사과정을 권했다.
하상기는 시보들을 가르치며 누구보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일하게 시보들에게서 만년필 선물을 받으며 보람을 느꼈다. 그런 하상기의 즐거움을 포착한 김류진 대표는 “박사과정 모집 자료”를 건네며 먼저 대학원 진학을 권했다.
김류진은 “혹시 모르니까 박사과정 해봐라. 나중에 학생들 가르치고 싶어지면 박사 있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하상기가 “아니다”고 만류해도 김류진은 “어차피 토론하고 공부하는 것 좋아하지 않냐. 우리 회사 계속 다니면 내가 지원해줄 수도 있다. 생각해봐라”고 지원도 약속했다.
김류진이 업무 외적으로도 하상기를 돕고 지원해주려는 모습으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 상황.
이에 하상기는 야간 대학원이 진학하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더 줄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실망했다. 여기에 아픈 모친까지 하상기가 다시 한 번 현실에 가로 막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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