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주인 앞에 나타나 동그란 얼굴로 인사부터 합니다.

새끼 고양이가 엄마 몸 위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매우 편안한 모습을 잠을 자고 있는데, 깨어났을 때 세상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지금 웃는게 웃는것이 아닙니다. 주인과 함께하는 외출에 이 새끼 고양이는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한 어미 고양이에게서 태어난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장난치고 있습니다. 서로 어우러져 싸우기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자라는 것이 맞겠죠!

오늘은 주인의 품 안에 안겨서 다니는 것이 매우 기분 좋은 날입니다. 새끼 고양이의 기분이 너무 행복합니다.

새끼 고양이가 아파 병원에 왔습니다. 왜 아픈지 걱정이 돼 주인의 마음은 긴장되었습니다. 그래서 아픈 고양이를 품에 안고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내려다보기를 좋아하는 고양입니다. 누가 일찍 일어나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주인의 침실에 들어가고 싶어서 문을 살짝 열고 살피는 표정이 정말 진지합니다. 항상 주인 곁에 머물고 싶어하는 마음이 표정에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예방접종을 마치고 난 뒤의 고양이가 지쳐 잠이 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긴장하고 무서웠나 봅니다.

새끼 고양이의 일상은 매우 분주해 보입니다. 하지만 주인과 관련된 것만 고양이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