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공연 매표 대기자 몰려 22명 경상…1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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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안에서 공연을 앞두고 인파 밀집 사고로 부상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서대문소방서는 12일 오전 7시8분쯤 연세대 대강당 앞에서 인파가 몰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이날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LOVESOME 조선미술관 뮤직페스티벌' 공연의 매표를 대기하는 공간에 인파가 몰리면서 대기자들이 줄을 서던 중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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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안에서 공연을 앞두고 인파 밀집 사고로 부상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서대문소방서는 12일 오전 7시8분쯤 연세대 대강당 앞에서 인파가 몰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이날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LOVESOME 조선미술관 뮤직페스티벌' 공연의 매표를 대기하는 공간에 인파가 몰리면서 대기자들이 줄을 서던 중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총 2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이중 외국인 여성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21명은 현장에서 소독을 받는 등 치료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과 주최 측은 현장 질서 인력 등을 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 추가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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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인 기자 parki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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