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5월인데 벌써 뜨겁네…아찔한 비키니 포착[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5. 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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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서 물오른 미모 뽐낸 박규리
“여름 먼저 만나고 왔어” 근황 공개
ⓒ박규리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을 먼저 만나고 와서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해외 휴양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물놀이와 선베드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규리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건강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비키니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변가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찍은 실루엣 컷 역시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박규리

팬들은 "언니가 여름이다", "규리 여신 강림", "이 사진 보고 휴가 결심했어요", "건강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싱글부터 유튜브 까지, 박규리의 꾸준한 활동

한편, 박규리는 1988년생으로 데뷔 전 MBC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7년 카라 정규 1집 'Blooming'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미스터', '루팡', '스텝'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카라는 지난해 7월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아이 두 아이 두'를 발표했다. 박규리는 유튜브 채널 '나는규리여'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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