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부부’, 결말은 이혼이었다 “지난 1년 스펙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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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걱정부부가 이혼 소송 절차를 밟는다.
걱정부부 남편 조승환 씨는 22일 SNS를 통해 "방송 시작이 작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오늘은 방송용이 아닌 진짜 가사 조사까지"라며 이혼 소송 진행 중임을 밝혔다.
한편, 걱정부부는 지난해 2월 '이혼숙려캠프'에 출여했다.
당시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의 유저병은 신경섬유종을 언급하며 시어머니를 "숙주"라고 불러 논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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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걱정부부가 이혼 소송 절차를 밟는다.
걱정부부 남편 조승환 씨는 22일 SNS를 통해 “방송 시작이 작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오늘은 방송용이 아닌 진짜 가사 조사까지”라며 이혼 소송 진행 중임을 밝혔다.
그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은 1년 전보다는 행복한 건 확실하다. 지난 1년은 너무나 스펙타클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 후회하고 과거에 살 시간에 미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라며 “1990년생 말띠인 저로서 돌이켜 보면 말의 해인 2002년과 2014년도에 개인적인 좋은 일 항상 있었는데 2026년도에도 좋은 일이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걱정부부는 지난해 2월 ‘이혼숙려캠프’에 출여했다. 당시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의 유저병은 신경섬유종을 언급하며 시어머니를 “숙주”라고 불러 논란을 불렀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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