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효주의 애정을 듬뿍 받았던 아역 배우 이형석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효주는 드라마 '지배종' 홍보 촬영 중 반가운 이를 만났습니다. 바로 MBC 드라마 '동이'에서 자기 아들 역이었던 이형석과 재회했죠.

이형석은 '동이'에서 지진희와 한효주 사이에서 태어난 영조 연잉군을 연기했는데요.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형석은 현장 스태프로 일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사실은 저 '동이'할 때 금이었어요"라는 그의 고백에 한효주는 깜짝 놀랐죠.

'동이' 촬영 때 5학년이었던 꼬마가 25살 대학생이 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던 한효주는 "내 아들이 이렇게 컸어?"라며 세월을 실감했습니다.
이형석은 2008년 MBC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로 데뷔한 뒤 영화 '흑심모녀' 아역으로 등장했습니다.

드라마 '동이'를 비롯해 '볼수록 애교 만점' '닥터 진' '맏이' '옥란면옥' tvN '드라마스페셜' 및 영화 '마마' '기생령' '퍼펙트 게임' 등에도 출연했죠.

무대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뮤지컬 '미스사이공' '형제는 용감했다' '모차르트 스노우맨' '레미제라블', 연극 '사회의 기둥들' 등으로 연기는 물론 노래 실력까지 뽐냈는데요.
2009 MBC 연기대상 아역연기자상과 2010 MBC 연기대상 특별상 부문 아역상을 수상했던 이형석은 2018년 이후 배우 활동이 뜸해졌습니다.

이형석은 현재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국제금융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2020년 입대한 그는 2년 후 육군 병장 만기 전역했죠.
반가운 근황을 전한 이형석은 개인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공연을 보고, 여행을 다니며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었습니다.

등장만으로 추억을 선물한 아역 출신 이형석. 앞날에 꽃길만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보도자료 및 제휴 :
boiled-movie@kakao.com
[런앤건 = 글: 김은정]
"체중 관리 실패" 과자 먹다가 살쪄서 공개 사과한 톱여배우
↓↓↓↓↓
Copyright © RUN&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