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이후 처음?” 4년 만에 라면 먹고 화제 된 여배우, 데일리 원피스룩

배우 강소라가 감성 가득한 데일리룩으로 편안한 ‘예쁜 엄마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탈하지만 감각적인 스타일 감각을 입증했습니다.

사진=강소라 SNS

블랙 티셔츠 위에 셔링 디테일의 화이트 롱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내추럴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투박한 듯 트렌디한’ 레이어드룩을 완성했으며, 발끝엔 운동화를 매치해 실용성과 편안함까지 잡았습니다.
어깨에 걸친 페이즐리 에코백은 룩에 위트를 더하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여주는 잇템으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한 카페, 숲길 산책, 쇼핑 공간을 오가는 모습 속 강소라는 꾸밈없는 차분한 미소와 함께 ‘현실맘의 여유’를 전했습니다.
화장기 적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하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는 그 자체로 힐링 무드를 자아냈고, 그녀가 선택한 일상 속 패션은 여름날 도심 속 소소한 행복을 담은 장면 같았습니다.

한편, 강소라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 중국 광시성 북제산 정상에서 컵라면 먹방을 선보이며 “결혼식 끝나고 먹은 게 마지막이니까 한 4년 만”이라며 4년 만에 라면을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강소라 SNS
사진=강소라 SNS
사진=강소라 SNS
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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