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프로젝트 Y’가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프로젝트 Y'는 강남을 배경으로 80억원 금괴를 탈취하고 이 판을 뜨려는 동갑내기 두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입니다. 영화 ‘박화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측은 “한소희와 전종서가 만들어내는 흡인력과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액션, 상처 입은 유년기와 생존을 향한 투쟁이 어우러져 짜릿한 긴장감과 깊은 감정적 울림을 함께 전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프로젝트 Y’는 영화제 공개 이후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플러스엠, 연합뉴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