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살 차이? 문제없다!”
톱배우 염정아와 예능돌 덱스(본명 김진영)가
띠동갑도 넘는 23살 나이차 벽을 박살내고
드라마에서 공식적으로 만난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작품은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염정아가
불법 입양 조직의 대빵 빌런 김세희로,
덱스가 그녀가 키워낸 냉혹한 인간병기
정현으로 나와 역대급 케미를 터뜨릴 예정.


특히 덱스는 극 중 염정아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충성캐로 등장해
충격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예능에서 본 웃음기 싹 뺀 차가운 눈빛이
벌써부터 화제다.

염정아 역시 “덱스가 아직
연기가 낯설 텐데도 진심으로
임해 인상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역대급 나이장벽 차이 뚫고
뭉친 두 사람의 위험하고 치명적인
브로맨스(?)가
펼쳐질 ‘아이쇼핑.’ 첫 방송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OTT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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