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변치 않는 명품 몸매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죠.

그녀는 텅 빈 해변의 선베드 사이를 걸으며 마치 런웨이 같은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지난 13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올리브 그린 톱과 랩스커트를 입은 사진을 올렸죠.
특히 몸에 붙는 스커트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황금 골반'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우아한 리조트룩 스타일링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모습이었습니다.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며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 17년 차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여전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부러움을 삽니다.
팬들은 "바비 인형 같다", "여전히 너무 예쁘다"라며 뜨거운 반응들을 보냈습니다.
배우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을 완벽하게 꾸려나가는 그녀의 모습에 놀랍죠. 그녀의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우아한 행보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