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운, 이혼+4번의 큰 수술 "메기처럼 뻘에 있다고 생각"(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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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개그맨 이상운이 현재 자신을 뻘에 있는 메기에 비유했다.
이상운은 "제가 42년 정도 메기로 방송을 했다. 그래서 쏘가리로 업그레이드를 해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운은 "가뭄 때 일반 물고기는 아가미로 호흡하지만 메기는 피부로도 호흡을 한다. 물이 없으면 뻘로 들어가서 에너지를 최대한 적게 쓰면서 피부 호흡을 한다. 나도 메기처럼 뻘에 있다고 생각한다. 비 오면 또 나가야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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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마이웨이' 개그맨 이상운이 현재 자신을 뻘에 있는 메기에 비유했다.
8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개그맨 이상운이 출연했다.
유머 1번지의 '동작그만' 속 메기병장 역으로 사랑 받았던 이상운은 낚시터에서 제작진을 맞았다. 낚시 입문 3개월 차라는 이상운은 오늘 쏘가리를 잡는 게 목표라고. 이상운은 "제가 42년 정도 메기로 방송을 했다. 그래서 쏘가리로 업그레이드를 해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운은 "가뭄 때 일반 물고기는 아가미로 호흡하지만 메기는 피부로도 호흡을 한다. 물이 없으면 뻘로 들어가서 에너지를 최대한 적게 쓰면서 피부 호흡을 한다. 나도 메기처럼 뻘에 있다고 생각한다. 비 오면 또 나가야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알고 보니 이상운은 메기병장으로 반짝 스타로 발돋움해 광고도 연이어 찍었지만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과 4번의 큰 수술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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