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납치범 설정 설득하려 10kg 감량” 얼굴 확 달라진 이유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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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영화 '시스터' 촬영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혁은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시스터'의 촬영 비화를 전했다.
한편, 이수혁이 출연한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 모든 상황을 설계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인질로 붙잡힌 소진(차주영)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로, 지난 28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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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이수혁이 영화 ‘시스터’ 촬영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AI 아님 충격 이수혁x지드래곤 진짜 계심 | 집대성 ep.94 이수혁 & G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혁은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시스터’의 촬영 비화를 전했다. 대성은 예고편 속 이수혁의 달라진 외형을 언급하며 “예고편에서 얼굴이 요렇던데”라고 말을 꺼냈고, 이수혁은 “납치범이라는 설정을 납득시키고 싶어서 10kg 이상 감량도 했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캐릭터에 대한 설득력을 위해 체중 감량까지 감행했다는 이수혁의 설명에 현장은 감탄으로 이어졌다. 그는 짧은 언급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몰입과 준비 과정을 담담하게 전했다.
한편, 이수혁이 출연한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 모든 상황을 설계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인질로 붙잡힌 소진(차주영)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로, 지난 28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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