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kg 이렇게 말랐다고? 죽기 살기로 고도비만 탈출 30kg 감량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박지현이 세련된 무드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박지현 SNS

실키한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슬림한 어깨라인과 깊은 암홀 컷으로 우아한 여성미를 부각했습니다.

구조감 있는 실루엣의 백은 전체적인 룩에 무게감을 더해주며,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비대칭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활용해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했습니다.

광택감 있는 블랙 소재는 입체적인 볼륨감과 더불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으며, 얇은 스트랩과 자연스러운 노출로 가녀린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박지현은 학창 시절 78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데뷔 준비 과정에서 30kg을 감량하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꾸준한 자기 관리로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