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 출신 티애(이태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최근 티애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남편 예준과 여행중인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앞서 티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번 달쯤 심예쁜" "안정기 지난 심예쁜"이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포커즈 출신 예준도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왔네요 청첩장 돌릴 즈음 알게 된 소식이라 안정기에 접어들기 전까지 조심스러워 말을 아꼈지만 얼마 전 의사선생님께 딸이라는 말씀을 전해 듣고 이제야 소식 전하네요. 태명은 '예쁜이'이고요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 그날을 기다리며 저도 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라니아 출신 티애와 포커즈 출신 예준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편 티애는 지난 2011년 4월 라니아로 데뷔했고, 예준은 2010년 포커즈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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