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민생경제 위한 ‘엄지척 챌린지’ 운동 추진
한봉수 2025. 2. 24. 16:10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시 광산구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상생·연대의 힘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엄지척 챌린지’운동을 추진한다.
‘엄지척 챌린지’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서로에게 당신이 최고라는 응원을 담아 '엄지척 손동작'을 표현하는, 민생을 살리기 위한 사회적 운동이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에서 '엄지척 첼린지'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광산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news24/20250224161028289rvny.jpg)
챌린지는 동네 상점을 이용하며 소비자와 판매자가 함께 행복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생과 응원을 담았다.
챌린지는 구민이 동네 상점을 이용하고, 엄지척 손동작 사진과 함께 ‘#광산엄지척’이라는 해시태그를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면 된다.
구는 엄지척 챌린지를 통해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 동네 상점을 이용하는 민생 살리기 캠페인과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엄지척 인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양 중식당 살인' 치정 문제 맞았다⋯내연녀가 본처 무참히 살해
- 경찰 "40대 '캡틴아메리카男', 미국 국적 아니다…韓 병장 제대"
- 중국서 발견된 신종 코로나…"인간 전파 가능성은 낮아"
- 서울청장 직무대리 "尹 탄핵심판 선고일, '갑호비상' 발령 검토"
- "버터와 마가린, 둘 중 어떤 것이 더 몸에 좋을까?"
- 與 "상속세 개편 토론 수용"…민주 "겉과 속 달라 진위 파악해야"
- 동성결혼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득남…"세상에 온 걸 환영해, 친구야"
- "尹, 4월 이전 대통령 아닐 확률 80%"⋯베팅 금액 87억원 넘어
- 김병환 "은행 대출금리 인하 반영할 때 됐다"
- 15년 전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용의자는 "170㎝, 돌출된 광대와 주걱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