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KCC 이상민 감독 "공격적으로 힘든 경기. 수비는 내 책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처음부터 힘든 경기를 했다. 숀 롱과 허 훈에 집중 견제를 받았다. 슈팅 찬스가 거의 없었다. 공격 루트가 단조로웠다"며 "공격적으로 힘든 경기를 했다. 수비에서는 변화를 줬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이승현에게 너무 많은 득점을 줬다. 전반에 51점을 줬다. 힘겨운 추격을 했는데, 거기에서 그쳤다. 다시 정비를 해서 추스리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처음부터 힘든 경기를 했다. 숀 롱과 허 훈에 집중 견제를 받았다. 슈팅 찬스가 거의 없었다. 공격 루트가 단조로웠다"며 "공격적으로 힘든 경기를 했다. 수비에서는 변화를 줬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이승현에게 너무 많은 득점을 줬다. 전반에 51점을 줬다. 힘겨운 추격을 했는데, 거기에서 그쳤다. 다시 정비를 해서 추스리겠다"고 했다.
그는 "우리 속공 찬스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적극적으로 파울로 끊었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준비를 잘하지 못한 내 책임인 것 같다"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안성기 빈소서 웃으며 인터뷰했다고...배현진 의원, 난데없는 조문 태도…
- 고영욱, 새해벽두부터 이상민 저격…'SBS 대상 수상'에 "다수가 납득 …
- 권민아, 새해 첫날 극단적 선택후 구조..前소속사 "관계자와 함께 안정 …
- 김수용, 병원 이송 중 2차 심정지 발생..."즉시 심폐소생술 3분 만에…
- 고향 내려간뒤 연락두절 '14년지기 오빠', 2주전 사망 소식에 충격…김…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