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자산이 1조인데.."4만원대 가방" 들고 다니는 미녀 와이프 패션

세계적인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검소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있죠.


니트 + 롱스커트, 단정한 수수美 스타일
그레이 오버핏 니트에 블랙 실크 롱스커트를 매치한 그녀의 룩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밸런스를 완성했어요. 루즈한 상의로 편안함을 주고, 롱스커트로 페미닌한 라인을 살린 조합이죠. 머리는 반묶음으로 묶어 단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4만원대 자라 가방
그녀가 선택한 가방은 무려 4만원대 ‘자라(ZARA)’ 제품! 수많은 명품 브랜드가 있음에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미니 플랩백을 택했죠. 오타니의 부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_) 검소하면서 실용적인 선택이었어요. 가방은 품절대란을 일으켰고요.

남편의 부와는 무관하게, 그녀만의 담백하고 품격 있는 패션 감각이 오히려 더 빛이 나는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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