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두 자릿수 넘을까…한계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화제 모은 韓 예능 ('무명전설')

김나래 2026. 3. 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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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결과를 공개한다.

25일 공개되는 방송에서는 첫 본선 탈락자를 가리는 탑 리더전이 진행되며 지난 4회에 이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의 결과가 공개된다.

오전에 진행된 승리 팀의 가산점이 반영되는 2라운드 탑 리더전에서는 리더들의 한 곡 대결이 펼쳐지며 팀 전체의 희비가 갈리게 된다.

팀 대항전에 이어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지고, 이미 체감되는 점수 차 속에서 리더들은 긴장감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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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N '무명전설'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결과를 공개한다.

25일 공개되는 방송에서는 첫 본선 탈락자를 가리는 탑 리더전이 진행되며 지난 4회에 이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의 결과가 공개된다. 오전에 진행된 승리 팀의 가산점이 반영되는 2라운드 탑 리더전에서는 리더들의 한 곡 대결이 펼쳐지며 팀 전체의 희비가 갈리게 된다.

특히 본 방송에서는 무명 4위 이대환과 유명 4위 박민수가 각각 팀을 이끌고 맞대결을 펼치며 이대환 팀은 고난도 스턴트 치어리딩과 박민수 팀의 댄스스포츠 기반 퍼포먼스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무명으로 데뷔한 이대환은 과연 부담을 이기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위 팀 대결에서는 리더 김태웅이 최연소 김한율과 최고령 편승엽까지 트롯 3대와 함께 뭉쳐 팀을 이끌며, 김태웅은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세대 차를 뛰어넘는 조합이 과연 어떠한 결과를 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턴트 액션과 댄스스포츠, 전통 악기와 굿판까지 결합한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욱 커진 스케일 속에서 볼거리 전쟁이 예고된다. 탑 프로 김진룡은 “노래도 생각 좀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엇갈린 시선 속에서 심사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팀 대항전에 이어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지고, 이미 체감되는 점수 차 속에서 리더들은 긴장감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첫 본선 탈락자 발생에 대한 부담감이 큰 황윤성은 “자포자기한 심정”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예선전 1위 한가락과 성리의 맞대결은 하이라이트로, 두 사람은 무대에 오르기 전 각오를 밝혀 하이라이트로 떠오르고 있다. 탑 프로 임한별도 “못 고르겠다”며 심사 포기를 암시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25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무명전설’ 5회의 고품격 대결이 공개된다.

지난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무명전설’ 4회는 유료가구 기준 2부 시청률 7.4%, 분당 최고 8.3%를 기록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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