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 8월 25일 개봉..숙명의 대결 예고

이채홍 기자 2022. 7. 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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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이 스페셜 극장판 두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으로 돌아온다.

13일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측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음 해 2020년 10월 일본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개봉했는데.

한편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편'은 오는 8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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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유) 제공
[서울경제]

‘귀멸의 칼날’이 스페셜 극장판 두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으로 돌아온다.

13일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측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와 혈귀들의 우두머리 ‘키부츠지 무잔’이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작품은 귀살대원이 된 ‘카마도 탄지로’가 도쿄 아사쿠사에서 혈귀들의 우두머리 ‘키부츠지 무잔'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혈투를 그린 영화다.

‘귀멸의 칼날’ 원작 만화는 슈에이샤 점프 코믹스에서 연재되어 누계 발행 부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했다. 이야기는 혈귀에게 가족이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인 ‘카마도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ufotable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을 시작했고 2019년 4월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로 첫 방영됐다. 다음 해 2020년 10월 일본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도 218.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21년부터 2022년에 걸쳐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편’이 방영된 바 있다. 후속 신작의 TV 애니메이션화도 예정돼있다.

한편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편’은 오는 8월 25일 개봉한다.

이채홍 기자 hom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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