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멀쩡한데..." 늙어서 곁에 두면 인생 망가지는 최악의 인간 유형 1위

겉으로는 친절하고 멀쩡한데 이상하게 만나고 나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사람, 있으시죠? 이런 사람은 처음엔 알아보기 어려워 더 위험합니다.

나이 들수록 사람 하나 잘못 곁에 두면 돈도 건강도 마음도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여도 가까워질수록 인생을 망가뜨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앞에서는 칭찬하고 뒤에서는 험담하는 사람

내 앞에서는 늘 듣기 좋은 말만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내 흉을 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내 사정을 다 알고 있어서 가까울수록 더 큰 상처를 줍니다. 다른 사람 험담을 나에게 신나게 하는 사람이라면 내 이야기도 똑같이 하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사적인 이야기를 조금씩 줄이세요.

2위. 힘들 때만 찾아오는 사람

평소에는 연락 한 통 없다가 돈이나 부탁이 필요할 때만 다정하게 찾아오는 사람입니다. 한두 번 도와주다 보면 당연한 일처럼 여기고 요구가 점점 커집니다. 내가 어려울 때 이 사람이 곁에 있었는지 떠올려 보면 답이 보입니다. 부탁을 거절했을 때 태도가 바뀌는 사람이라면 거리를 두는 것이 맞습니다.

1위. 내 판단을 조금씩 흔드는 사람

"당신이 예민한 거야", "다들 그렇게 생각해"라며 내 판단과 기억을 조금씩 흔드는 사람이 가장 위험합니다. 오래 곁에 두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을 잃고 그 사람 말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로버트 그린의 『권력의 법칙』도 남을 조종하려는 사람들의 수법을 경계하라고 말합니다. 이 사람을 만나고 나면 내가 작아지는 느낌이 든다면 조용히 멀어지세요.

그럼 어떻게 거리를 둘까요?

이런 사람과 단번에 관계를 끊기는 어렵습니다.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중요한 결정은 그 사람과 상의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오늘은 만나고 나서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람 한 명을 떠올려 보세요. 그 사람과의 거리가 나의 노후를 지켜 줍니다.

오늘 둔 한 걸음의 거리가, 남은 인생을 지켜 주는 울타리가 됩니다.

출처 : '권력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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