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7년'...결국 각자의 길 걷기로 한 톱 男女배우 최근 근황

배우 윤현민의 열애 사실이 또 눈길을 끌고 있네요..😍

출처 : 윤현민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준호 신혼여행지 답사에 나선 김준호, 최진혁, 윤현민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출처 : tv리포트

이날 울릉도 럭셔리한 호텔에서 답사를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세 사람의 대화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준호는 최진혁, 윤현민 중 결혼 더 빨리할 것 같은 사람을 묻는 말에 "박빙이다. (최)진혁이는 많이 늦게 할 거 같다. 왜냐하면 (윤)현민이에겐 여자를 소개해 주고 싶은데, 너(최진혁)는 소개해 주면 그냥 놀다가 말 거 같은 느낌이다. 괜찮은 여자도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으로 만들어서 친하게 지내는 느낌, 그럼 쉽지 않다"라고 답했습니다.

출처 : SBS '미운우리새끼'

이에 윤현민도 "맞다. (남녀관계는) 약간 어색하고 불편한 게 있어야 한다. 뻘쭘하니 말실수도 좀 나오고 어리숙하고 이래야 한다"라고 반응했는데요~😁

윤현민의 말에 김준호는 "역시 공개 연애해 본 사람이 다르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윤현민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SBS '미운우리새끼'

또한 윤현민은 '키스 일화'를 나누던 중 "저는 그런 적은 있다. 예전에 여자친구가 있을 때,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양치를 하고 다시 누웠다. 모닝 뽀뽀를 하니까, 자고 일어나면 입 냄새가 날 수 있지 않냐"라며 과거 열애 일화를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016년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백진희와 연인 사이로 발전, 공개 열애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7년 여의 열애 끝에 2023년, 결별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