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NCAA 출신' 무스타파 영입 "이집트 연령별 대표 지내…엘런슨과 시너지 기대"

이형주 기자 2025. 6.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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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가 새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원주 DB는 26일 "이집트 출신 외국인 선수 에삼 무스타파를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미들 테네시 대학 출신인 무스타파는 206cm의 키와 113Kg의 체중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이집트에서 태어나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쳤다.

원주 DB는 206cm의 신장에 터프함과 에너지레벨을 갖추고 있는 무스타파의 영입으로 앞서 영입한 헨리 엘런슨와 함께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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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로 합류하는 에삼 무스타파. 사진┃원주 DB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가 새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원주 DB는 26일 "이집트 출신 외국인 선수 에삼 무스타파를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미들 테네시 대학 출신인 무스타파는 206cm의 키와 113Kg의 체중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이집트에서 태어나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쳤다. 미국 NCAA에서 활약한 바 있다.

무스타파는 최근 NCAA 33게임에 출전해 평균 14.5득점, 9.2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원주 DB는 206cm의 신장에 터프함과 에너지레벨을 갖추고 있는 무스타파의 영입으로 앞서 영입한 헨리 엘런슨와 함께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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