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英 BBC 최고 평점→손흥민 이을 '캡틴' 후보…토트넘 '4300만 파운드' 에이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재점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날벼락이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판 더 펜과의 새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트넘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4300만 파운드를 투자해 판 더 펜을 영입했다. 그는 2029년까지 토트넘과 계약한 상태다. 판 더 펜의 에이전트는 공개적으로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날벼락이다. 토트넘(잉글랜드)이 '에이스'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미키 판 더 펜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새로운 수비수를 찾고 있다.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는 레알 마드리드의 제1 타깃이다. 마크 게히(크리스털 팰리스), 다요 우파메카노(바이에른 뮌헨)도 지켜보고 있다. 여기에 판 더 펜에 대한 관심도 보이고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딘 존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했다. 앞서 존스 기자는 "코나테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판 더 펜을 주목하고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 현재로서는 접촉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판 더 펜은 꽤 오랜 시간 관심을 받은 선수다. 더 적극적으로 추격에 나설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팀토크는 '판 더 펜은 토트넘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로 자리잡았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가장 먼저 이름을 쓸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주인공이 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주장으로 나섰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더골을 꽂아 넣었다. 패스 정확도는 88.7%였다. 태클 1회, 인터셉트 3회, 클리어런스 7회를 기록했습니다'고 했다.


토트넘은 27일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판 더 펜이 혼자 두 골을 책임졌다. 토트넘은 5승2무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3위에 랭크됐다. 경기 뒤 판 더 펜은 극찬을 받았다. 영국 언론 BBC는 양 팀 최고 평점인 8.99를 줬다. 맨유 출신 게리 네빌은 "판 더 펜은 항상 멋져 보인다.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판 더 펜과의 새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트넘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4300만 파운드를 투자해 판 더 펜을 영입했다. 그는 2029년까지 토트넘과 계약한 상태다. 판 더 펜의 에이전트는 공개적으로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았다 "마취 없이 봉합수술 후 무대 복귀"[SC리…
- 故 신성훈 감독,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로 장례 치러
- “지금 내 옷 터졌어” 유명 앵커, 생방송 중 아찔한 사고
- 근육질 모델된 김C,'♥그녀'와 럽스타…이혼발표 하루만 열애 인정한 스타…
- 강민경, 고졸이었다 "경희대에서 잘려, 열심히 다녔는데 씁쓸"
- [종합] 이진호 "차은우 강화도 장어집, 공사중단 직접 확인"…'저승사자' 조사4국→200억 과세 예
- 조정현 딸,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미모의 '국악 엘리트' 탄생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대서 입 열었다 "도피성 입대 아냐, 조세 절차 성실히 임할 것"[전문]
- 이경실, 母 96세 생일에 눈물 펑펑 "오래 살아 미안하다고…애처럼 울어"
- 톱스타 부부 아들 여친 외모가 엄마와 쌍둥이..“모친과 사귀냐”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