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서울로 이어진 사랑... 1년째 조심스레 열애 중인 여배우, 러블리 원피스룩

배우 혜리는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 포토행사에 참석해 순백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혜리는 화이트 톤의 미니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심플한 튜브톱 라인은 목선과 쇄골을 강조하며,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은 그녀의 늘씬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였습니다.

하늘하늘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고, 실버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센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슈즈 역시 누드톤 힐로 다리 라인을 강조하며 전신 비율을 완성했으며 특유의 러블리함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혜리(31)는 지난해 영화 ‘빅토리’ 경남 거제 촬영지에서 댄서 우태(34)로부터 극중 안무 지도를 받으며 인연을 맺었고, 자연스럽게 사랑이 싹트면서 이후 서울에서도 조심스럽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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