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친정팀 곤자가대전에서 7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기록···시애틀대는 21점 차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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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시애틀대)이 친정팀 곤자가대전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시애틀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리아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NCA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곤자가대와의 경기에서 50-71로 패했다.
브레이든 말도나도(12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와 단호란(10점 3리바운드)이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곤자가대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여준석은 32분 동안 7점 7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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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리아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NCA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곤자가대와의 경기에서 50-71로 패했다.
브레이든 말도나도(12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와 단호란(10점 3리바운드)이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곤자가대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13승 7패가 됐다.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여준석은 32분 동안 7점 7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3점슛 5개를 던져 단 1개만 성공시키는 등 야투 8개 중 3개밖에 넣지 못했다. 턴오버는 5개를 범했다.
경기 초반 여준석은 말릭 아링턴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터트렸다. 곧바로 스틸까지 해내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이후 상대 수비에 다소 고전했으나 전반 막판 중거리슛을 집어넣었다.
후반 들어 여준석은 꾸준히 득점을 노렸지만 야투가 말을 듣지 않았다. 대시 정확한 패스로 조조 머피의 3점슛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중반 또 한번 중거리슛을 성공시켰다. 시애틀대는 초반부터 곤자가대의 리드를 뺏겼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수차가 벌어지며 21점 차 대패를 당했다.
# 사진_점프볼 DB(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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