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6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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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청년 주도의 정책 형성을 위해 '2026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에 참여할 청년 75명을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정넷'은 청년들이 시와 소통하며 정책 의제를 직접 발굴·제안하고,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청년 참여형 정책 협의체다.
'청정넷'은 그간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도출하고, 청년의 시정참여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실효성 제고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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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 정책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포스터 [부산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d/20260203112329445uerm.png)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청년 주도의 정책 형성을 위해 ‘2026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에 참여할 청년 75명을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정넷’은 청년들이 시와 소통하며 정책 의제를 직접 발굴·제안하고,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청년 참여형 정책 협의체다. ‘청정넷’은 그간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도출하고, 청년의 시정참여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실효성 제고에 기여해왔다.
‘청정넷’은 부산에 거주하거나 부산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참가자들은 올해 12월까지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관광, 정책홍보 등 총 5개 분과에서 신규 정책 제안과 기존 정책 개선방안 도출 활동을 수행한다.
청년들은 오는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시정참여 교육, 정책 워크숍, 청년정책 간담회, 현장방문, 교류(네트워킹) 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9월에는 정책제안회를 통해 분과별로 도출한 정책을 시에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청년 수요를 반영해 부산 지역 특화 산업인 ‘관광’ 분과를 올해 신규로 구성했다.‘청정넷’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청년은 부산청년플랫폼(young.busan.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2월 25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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