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살라' 또 터졌다! 케인 부상 OUT→득점왕 기회...'팬 투표' 분데스 11라운드 베스트11

가동민 기자 2024. 12. 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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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르 마르무시가 멀티골을 뽑아냈다.

케인은 14골로 마르무시와 격차가 얼마 나지 않는다.

마르무시가 케인이 이탈한 동안 득점왕 경쟁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마르무시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석권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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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랜스퍼마크트
사진=게티 이미지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오마르 마르무시가 멀티골을 뽑아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독일판은 11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팬 투표에서 뽑힌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12라운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1-3-2였고 마르무시, 요시나탄 부르카르트, 제이미 기튼스, 자말 무시알라, 도안 리츠, 나딤 아미리, 너새니얼 브라운, 니코 슐로터벡, 로빈, 코흐, 요아킴 멜레, 그레고어 코벨이 이름을 올렸다.

프랑크푸르트는 이번 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을 만났다. 경기는 일방적이었다. 프랑크푸르트는 막강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맹공을 퍼부었다. 결국 프랑크푸르트는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마르무시는 멀티골을 터트렸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마르무시였다. 전반 22분 브라운이 상대와 경합을 이겨내며 전진했고 마르무시에게 패스했다. 마르무시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바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키퍼를 뚫어냈다.

사진=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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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무시는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3분 브라운의 패스를 받은 마르무시가 좌측면에서 수비를 벗겨내며 치고 나갔다. 페널티 박스 안으로 진입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마르무시는 이번 경기에서 2골을 추가하며 리그 13골이 됐다. 그러면서 득점 선두 해리 케인을 바짝 쫓아갔다. 케인은 14골로 마르무시와 격차가 얼마 나지 않는다. 마르무시 입장에선 좋은 소식이 생겼다. 케인이 부상을 당한 것,

케인은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전반 33분 케인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았고 허벅지 뒤쪽을 만졌다. 직접 교체를 요청했고 토마스 뮐러와 교체됐다. 검사 결과 오른쪽 허벅지 뒤쪽에 작은 근육 파열이 발견됐다. 케인은 잠시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마르무시가 케인이 이탈한 동안 득점왕 경쟁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마르무시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를 폭격 중이다. 마르무시는 최전방에서 훌륭한 움직임과 간결한 마무리로 많을 골을 넣고 있다. 득점뿐만 아니라 동료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마르무시는 7도움으로 리그 도움 1위를 달리고 있다. 마르무시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석권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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