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진짜 '회장님' 딸이라는 '금수저' 47세 배우

엄지원 SNS

배우 엄지원은 인성이 좋은 연예인으로 유명한데요.

과거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빌런 원상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받았어요. 극중 원기선 장군의 딸이자 정치인 박재상의 부인으로, 금수저 빌런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연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제 엄지원도 군인이자 회장의 딸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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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의 아버지인 엄이웅 씨는 공군사관학교 18기를 졸업한 공군 소령 출신입니다. 이후 경상북도청에서 다양한 공직을 역임하며 2003년에는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까지 지냈고요. 현재는 한도엔지니어링의 회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한도엔지니어링은 연매출 161억 원으로 동종업계 상위 3%에 해당되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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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과거 방송에서 아버지의 건강 문제를 언급하며 깊은 효심을 드러낸 바 있는데요. 아버지가 자전거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을 때, 가족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밝혀 돈독한 가족관계를 짐작케 했어요.

넷플릭스 제공

배우 엄지원은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오는 5월16일 공개하는 넷플릭스 신작 '탄금'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넷플릭스

믿고 보는 명배우 엄지원의 이번 새 작품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