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나폴리 스타 김민재 방문 "아내가 백종원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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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백사장' 축구선수 김민재가 백반집을 방문했다.
이날 나폴리에서 축구 선수로 활약 중인 김민재가 식당을 방문했다.
이어 김민재 선수의 아내가 등장해 함께 식사를 했다.
유리는 나폴리에 온 첫날 김민재 선수의 아내의 인스타그램에 DM(쪽지)를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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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장사천재 백사장' 축구선수 김민재가 백반집을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존박 권유리의 나폴리 장사 4일차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나폴리에서 축구 선수로 활약 중인 김민재가 식당을 방문했다. 나폴리 축구팀의 슈퍼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그가 등장하자 '백사장'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김민재는 지인과 함께 앉아 "아내가 백종원 선생님의 팬이다, 거의 백종원 선생님을 한 10년 알아온 사람처럼 이야기한다"라며 "'백종원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그랬는데'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사장' 멤버들을 보면서 "우리 어렸을 때 한 획을 그었던 분들 아닌가, 숙소에 있으면 '뮤직뱅크' 이런 방송을 보는 게 낙이었다. 유행했던 것은 다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재 선수의 아내가 등장해 함께 식사를 했다. 김민재는 아내가 백종원의 팬이라고 했다. 유리는 나폴리에 온 첫날 김민재 선수의 아내의 인스타그램에 DM(쪽지)를 보냈다고 했다. 아내는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아쉬워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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